설 연휴... 부엌에서 일하는 엄마를 보며 독백하다.

by 萬人之下 posted Feb 09, 20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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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아버지, 아버지......씹새끼, 너는 입이 열이라도 말 못해'
- 이성복, '그해 가을' 중에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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